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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지공

[2018/9월] 배x현 지공 1번째

손세지 2018. 10. 14. 20:34

24시간 내내 볼링생각밖에 없으신 엄청 잘치시고 겸손한 투핸드볼러. 

구속도 빠르시고 롤도 좋으시고 에버 220대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시는 분. 

볼이 대부분 강하다고 약한 볼을 찾고있으셔서 


고민해보다가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보았다. 

하나는 핀을 저 멀리 6인치 넘게 빼는것, 하나는 트랙과 핀을 가까이 하여 렝스를 좀 길게 하는것. 

선택은 두번째로 했고, 사용하던 브런스윅 퀀텀 클래식을 메꾸고 500 1000 폴리싱 마감하여 테스트용으로 드려보았다. 


음.. 역시 투핸드는 핀을 멀리 보내는게 더 컨트롤이 편한것 같다. 

지공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았다고 하셨으나 하우스패턴에서는 강해서 자주 쓰진 못하겠다고 하셨다. 


다음에는 핀 2~3, 탑웨이트 2온즈정도를 구해서 핀업으로 뚫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