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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의 세상구경

사촌이 운동을 전문적으로 한다고 해서 기회가 될 때 한번 PT를 받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일반 헬스장에서는 일반적으로 회원간 티칭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대관 헬스장을 알아보던 중 프리원핏이라는 헬스장 대여해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가격도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1회 예약해 보았다.시간당 8천원 2인 기준이며, 인원 추가시 시간 관계 없이 3000원/인 추가우리는 어쩌다보니 운동을 알려줄 사촌 1명, 배울 가족들 3명 해서 4명이서 2시간을 예약했다.총 8000x2 (2시간) + 6000 (추가2인) 해서 22000원 (최초 10%할인쿠폰적용해서 조금 저렴하게) 으로 예약했다.당일 가족 한명이 못일어남이슈로 못와서 셋이서 이용했는데, 앞뒤로 예약이 없으면 약간씩 여유롭게 써도 된다고 했지만..
다이어트를 슬슬 시작하기 위해 인바디 체크. 100키로를 넘겨봤으니 다시 돌아갈떄가 된것같다... 몸을 못가눌 수준 ㅠㅠ이번 여름 목표는 85~89kg으로, 대신 골격근량 유지하는게 목표..이번 겨울에는 살을 좀 불리더라도 골격근량을 올리는게 목표작년 11월쯤에 비해 살만 찌고 골격근량은 바뀐게 없으니 슬프다..ㅠㅠ
간만에 인바디 체크. 7월달에 75키로 아래까지 내려갔었으니... 대략 20키로 이상 쪘다. 운동은 나름 꾸준히 하기는 했으나 클린&저크 연습을 하다가 다시 어깨탈골이 되는 바람에..2주정도 휴식중... 이 인바디는 휴식 전인 11월 8일에 체크한 것. 지금은 몸무게가 더 늘었다.. 대략 96kg 아마 100kg근처까지 조금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체지방도 엄청 늘었지만 근육량도 어느정도 늘었다. 연초 인바디 했을때는 대략 근육이 41키로 정도였으나현재 근육량은 대략 2.8키로 늘어난 상태. 확실히 3대운동 무게도 조금씩 올랐고, 클린의 재미를 알게되었다... 이러다 역도화 사게될지도..(저크는 습관성 탈골이라 겁이나서 못하겠다.) 내년 초까지 근육량 45키로를 목표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이번년도에 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7월 16일 생에 첫 번째 바디프로필 촬영을 마쳤다. 그동안 순조롭게 진행되던 와중...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버티고, 인내하고, 죽을것 같고, 힘없음을 참아가며... 드디어 당일이 되었고, 당일의 몸은 분명 만족할 만큼의 몸은 아니었지만... 후회도 없고, 살면서 최고로 체지방이 없는 몸상태임은 확실할 것이다...(다음번에 또 도전하지 않는 이상은..?)최근들어 피트니스 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고 일반인들도 상당히 바디프로필을 많이 찍는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만 해보는 그런 아주 희귀한 경험은 아닐지라도... 아무나 하지는 않는(먹는게 삶의 낙인 나같은 사람들이라면 당연하게 하지 않을...) 이런 경험을 해보았다는것이 상당히 만족스럽고... 항상 통통한 상태로 지냈던..
다이어트 끝나고... 그동안의 다이어트 기록 인바디 기록 3월 1일 시작. 대략 94~5키로 정도에서 식단조절 + 운동 시작(운동은 이전에도 꾸준히...) 두 번째 측정 4월 1일 한달정도 동안 3키로정도(체지방) 감소. 5월 인바디는 찾아봤는데 없고, 6월 인바디. 4월 인바디에 비하면 대략 9키로정도... 체지방 6키로정도 감소. 7월 11일 인바디. 바디프로필 촬영 5일정도 전. 생각보다 체지방이 많다.. 아직 안빠짐 ㅠ_ㅠ 촬영 전날 인바디. 94~5에서 시작한 몸무게가 73까지... 체지방도 많이 뺐지만 근육량도 상당히 손실했다 ㅠㅠ 93.6키로 근육41.4키로 체지방 20.7키로(22.1%) -> 73키로 근육 37.7키로 체지방 6키로(8.2%) 중간중간 일본여행과 서울재즈페스티벌 등등으로...
저번 주말에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이번 주말에는 정신줄을 놓고 먹은 덕에.. 살이 급격하게 불었다.. ㅠㅠ 6월 인바디 체크 결과. 체중은 분명 4키로정도 줄었긴 한데.. 체지방에서만 줄은게 아니고 근육량에서도 1키로정도 줄었다.. 식단조절을 하다가.. 주말마다 폭식한 결과.. 너무 충격받음..ㅠㅠ 주말에 운동을 안하고 엄청 먹어서 힘이 남기도 하고... 월요일은 원래 하체! (화요일이지만 월요일은 공휴일이라... 월요일같은 느낌..?) 하체운동 + 고반복 위주로 해주어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했다. 확실히 다른 부위보다.. 하체운동을 하면 근육이 대부분 하체에 있어서 그런지 다이어트가 잘 되는 느낌이다. 첫 번째는 맨몸으로 스쿼트 3세트. 150회정도 했다. 두 번째로 오늘의 메인 운동. 레그 프레스 올..
오늘은 등운동. 이번주는 정말 빡세게 식단조절(점심은 도시락, 저녁은 샐러드) + 유산소 운동을 해서 그런지.. 진짜 다이어트 하는 느낌 + 온몸에 힘이 없는 느낌이다.. 이 모든건.. 주말에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가기 위함.. 힘이없는 관계로 가벼운 무게로.. 느낌을 잡으면서 했다. 시작은 시티드 로우. 20~60키로 까지 올라가며 5세트 했다. 가장 느낌을 잘 잡는 부위가 등인것 같다.. 등운동은 시작하자마자 바로 느낌이 빡 온다. 로우류는 시티드로우, 덤벨, 바벨로우 할 것 없이 모두 팔꿈치로 당긴다는느낌이 중요하다. 그리고 로우할때 특히 수축보다 이완에 조금더 신경써서 운동하는 편이다. 두번째 운동은 데드리프트. 대략 8세트~10세트 정도 한것 같다. 첫 4세트는 무게를 차근차근 올리며 속도를 이..
어깨 하는날. 다이어트 중이라.. 몸을 보면 어깨 후면이 많이 부족해 보여서 오늘은 어깨 후면을 위주로 운동하였다. 최근 정체기인지 체중이 잘 줄어들지 않아서.. 유산소 비중을 늘리고 식단을 약간 더 엄격하게 하기 시작했다. 추가로 이번주부터 주말마다.. 먹을 약속이 있어서.. 주중에는 특히나 식단조절에 신경써야 할 것 같다.. ㅠㅠ 시작. 벤트오버 레터럴 레이즈 - 1.5키로부터 시작하여 6세트. 무거운 무게 + 가벼운 무게로 연속으로도 하고, 마지막 세트는 힘을 다 쓸때까지 무게를 계속 내려가며 쉬지 않고 했다. 레터럴레이즈는 항상 3, 4번째 손까락을 위주로 꽉 쥐고 손으로 들어올리는게 아닌 팔꿈치로 들어올리는 느낌으로 하면 어깨에 자극이 잘 온다. 특히 손힘이 약한 나는 새끼손까락쪽을 신경써서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