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의 세상구경
이 라운딩을 가기 전에 오크힐스 한번, 가평베네스트 한번의 우천취소를 당하고... 드디어 가나 했는데, 토요일 비가 엄청나게 쏟아진다는 예보가 또 와서... 3번의 우천취소를 예상하며 골프 연습도 하나도 안하고 완전 놓고 있었다. 요즘엔 또 볼링 삼매경..당일 아침에 느긋하게 늦잠 자면서 취소되면 오늘도 볼링이나 치러 갈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취소가 안된다는 안성 베네스트... 안성베네스트 가평베네스트 레이크사이드 할것없이 삼성이 운영하는 구장은 코스도 괜찮지만 비 조금만 내려도 우천취소 아주 깔끔하게 잘해줬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했더니 안성쪽에는 비가 하나도 안왔다고 한다..안성베네스트 측에서는 비예보가 많이있었고, 금요일 저녁에도 비가 왔어서 1부는 아에 휴장을 했다고 하는데, 2부는 비가 하나..
저번에 한 번 올렸던 집이라 사실 또 올릴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들어가서 줄무니전갱이가 있길래 주문했다가... 맛있어서 또 포스팅.간판과 메뉴판은 딱히 안찍었다.이전 포스팅 참조. 방이동 회식하기 좋은 숙성회 전문점 파도집지인의 청첩장 모임을 여기서 하게 되었다. 요기 1층에 성민양꼬치 (이전에 아구찜을 하셨었는데, 그때부터 종종 다니다가 양꼬치집으로 바꾸신 후에도 종종 가고있다. 이곳도 또 가게되면 포스dyndy.tistory.com 파도집 캐치테이블(메뉴판) 파도집서울 3대 숙성회 맛집으로 유명한 활어 숙성전문점app.catchtable.co.kr이전에는 이 흑점줄전갱이(시마아지) 메뉴가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고등어같은 등푸른생선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우선 주문.중자로 주문했는데, 양이 꽤나..
구성남은 아에 처음 가봤다. 지인중에 한명이 구성남에서 평생을 살아서 한번 초대한다고 했었는데,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가자마자 사실 처음 느낀건 정말 주차난이 심하고... 차로는 정말 못갈것 같은 곳에 차들이 주차되어있고... 뭔가 혼잡한 느낌과..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정말 사람이 많았다.예전에 홍대 신촌 강남 이런데 핫할때 사람 많았던것 만큼 사람이 많았는데,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는건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보통은 2차로 올 만한 맥주집을 1차로 가서 다양한 안주와 함꼐 1차를 하고... (여기도 은근히 메뉴가 맛있고 맥주도 시원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정말 맛집같아 보이는 간판들이 많았는데, 어딜가나 사람이 많이 있었다. 이날은 꽤나 대형 파티였는데 ..
굽은다리역 근처에 술집이 꽤나 많은데, 지나다니면서 한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드디어 오게 되었다.이 골목 자체가 술집도 많고, 야장도 많은곳인데, 바로 앞집이 또 꼬치집이기도 하고, 옆쪽에도 치킨집? 같은게 하나 있고 또 떡튀순에 술을 마실 수 있는 분식집도 있다.야장은 시원하게 탁 트인 공간에서 술한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여기는 솔직히말하면 앞집 옆집 등에서 담배피는 손님이 많아서 담배냄새가 많이 나서 결국 안으로 들어왔다.가장 큰 단점이었지 않나 싶다. 치킨도 정말 맛있고 역시 치킨집에서 빠질 수 없는 맥주도 정말 시원하니 맛있어서 좋았는데,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담배냄새가 계속 들어오는게 너무 아쉬웠다.앞으로도 야외에 앉을 일은 없을 것 같다.넓은 냄부. TV도 있고, 이번 월드..
정말 맛있었던 내돈내산 냉면맛집.여기 종종지나다니면서 먹어보고싶었는데, 드디어 먹어보게 되었다.여름이 되면서 냉면이 종종 생각나기도 하고, 여기는 지나가면서 보면 항상 사람이 가득가득 해서 얼마나 맛있나 했는데, 정말 맛있었다. 예전에 창신동에서 매운냉면으로 유명한 깃대봉 냉면도 꽤나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면발같은거는 여기가 더 맛있기도 했고, 여기 매콤한 맛이 적당해서 더 좋았다.이번 여름에 종종 오게될 것 같다.매장 입구 사진을 깜빡해서 메뉴판으로 시작.가격도 이정도면 꽤나 적당해보인다.비냉 곱배기와 물냉, 만두 주문. 역시 냉면집에는 만두가 필수.내부는 크지는 않은데, 냉면이 아무래도 회전율도 빠르고, 테이블이 클 필요도 없고 해서 다닥다닥 테이블이 있는 편.한 세시쯤 늦은 점심에 왔는데도 배달..
우체국 건물이었던가... 부수고 생긴지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은근히 갈 일이 없어서 한번도 못봐보다가 처음으로 와봤다.잠실 소피텔에 딸려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인데, 완전 정통 프렌치는 아니고 약간 퓨전인 듯 하다.점심으로는 8.5 / 10.0 두개 코스가 있는데, 8.5에 스테이크를 채끝 등심으로 바꾸면 +1.5가 되어 10이 되긴 한다.후기부터 말하자면... 돼지 입장에서는 간에 기별도 안가는 양이긴 했고.. 맛이 있기는 했는데, 기대한 만큼의 맛 까지는 잘 모르겠다.맛있기는 하지만 특이한 조합들이 좀 있었고, 그게 나의 입맛에 잘 안맞았던 것 같다.처음에 모르고 여기로 들어갔는데... 여기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왼쪽으로 들어가서 또 호텔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야한다.약간 헤멘 끝에 도착한 입구. 앞..
스타CC라운딩 끝나고 점심으로 안가본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스타CC에서는 거리가 쪼금 있긴 하다. 10분~15분정도 가야 했던 것 같다. 감곡IC 근처.개인적으로 면을 굉장히 좋아해서 근처에 막국수 집을 찾아보다가... 천서리 막국수?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아서 여기로 정하게 되었다.여기의 장점은 일단 양이 굉장히 정말 많다. 특히 곱배기 하면 정말로 많다.들기름 막국수 추천! 비빔막국수는 약간 기존에 먹던 달달매콤 보다는 매콤새콤? 쪽에 가까운 맛이다. 비냉이나 보쌈집 막국수랑은 조금 다른느낌.점심시간쯔음 해서 갔는데, 꽤나 구석진곳에 있던것 같았는데 사람이 정말 꽉차있었다. 들어갈 떄만 해도 테이블이 딱 하나 남았었다.뭔가 믿음이 가는 메밀가루.메뉴판. 다들 배가 한창 고파서 곱빼기로 주문했는데..
내돈내산 후기. 6호선 대흥역 거의 바로앞에 있는 신생 매장으로 파스타, 샐러드, 브런치 메뉴들이 주로 있는 식당이었다.공덕에서부터 경의선숲길을 따라서 쭉 올라오면 보인다.사실 경의선 숲길을 처음가봤는데, 서쪽은 거의 안다녀봐서 기대하면서 갔는데도 기대한것보다 더 좋았다. 산책하는 사람도 많고, 걷기도 좋고, 특히 이런 무더운 여름에 나무가 가려줘서 선선하게 걸어다니기 참 좋겠다 싶었다. 숲길이 있으니 주변에 길따라서 맛집은 여기 다있는것처럼 다양한 맛집들이 보였다. 서쪽에 또 언제올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꼭 다시 와보고싶다. 아니 여러번 와보면 좋긴 하겠다.이날은 일본에서 온 손님이 이쪽에 숙소를 잡기도 했고, 공덕쪽에 거주하는 지인들이 모이기로 해서 이쪽으로 잡에 되었다.우리는 미리 예약을 했고,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