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의 세상구경

쌍문동 장작 화덕이 있는 피자맛집 핏제리아 서양국시 본문

잡다한것/나머지

쌍문동 장작 화덕이 있는 피자맛집 핏제리아 서양국시

토미존스 2026. 6. 27. 22:14
반응형

서양국시 원래 좋아해서 종종 갔었는데, 문을 닫더니 화덕을 추가해서 재오픈을 했다.
이전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재방문.
예전에는 돈마호크?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어서 그게 가장좋았는데, 아쉽게도 그게 사라졌다. 대신 화덕피자류가 생겨서 화덕피자는 얼마나 괜찮은지 도전!

입구. 날이 점차 더워지면서 여기도 곧 창문을 다 오픈할 것 같이 생겼다.

우리가 앉은 테이블은 12번. 화덕 바로 앞이라 좀 덥긴 하다.

오픈되어있는 주방. 이전에도 반쯤 오픈형이긴 했다.

테이블은 이정도. 넓은편은 아닌듯 하다.

메뉴판. 피자 종류가 굉장히 많은편.

기본 피클과, 리뷰를 약속하고 받은 샐러드인데,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화덕빵은 포항에 PIZ긴한데 그것보다는 조금 덜 했지만 그래도 꽤나 맛있는 빵이었다. 반죽스타일이 개인적으로 PIZ에 가까울뿐 여기도 충분히 맛있었다.

새우비스크오일파스타(16000). 루꼴라? 향이 꽤 진해서 좋았다. 새우랑 잘어울림.

통오징어로제파스타(17000). 오징어가 요즘 그렇게 비싸다는데, 통으로 올라가서 일단 기분이 좋았다. 로제랑도 꽤나 잘 어울린다.

수제잠봉&리코타피자(24000). 이곳의 베스트? 메인 피자인데, 잠봉이랑 정말 잘어울리는것 같았다. 화덕피자답게 쫄깃쫄깃하고 토마토랑 바질은 역시 찰떡궁합이었다. 리코타치즈와 잠봉도 추가되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1+채끝스테이크(65000). 스테이크는 예전 돈마호크가 사실 좀더 내 취향이긴 했는데, 나쁘진 않았다. 가격대가 있다보니, 개인적으로 다시 온다면 스테이크 대신 피자를 하나더 먹고싶다. 스테이크는 다른곳에서도 먹을 수 있을법한 정도의 맛있음이라면, 피자는 정말 쫄깃하니 맛있었다. 피자를 조금더 추천!

인테리어도 더 이뻐지고, 화덕도 요즘은 가스로 많이 하던데, 정말 장작으로 해서 좀더 있어보인다. 피자가 맛있어서, 피자는 꼭 하나이상 주문 추천!

핏제리아 서양국시 서울 도봉구 해등로 200-1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