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의 세상구경

미국에 가면 항상 근처 와이너리를 찾아보는 편이다.LA나 라스베가스 쪽 갈때는 나파벨리쪽으로 갔었고, 아틀란타에 갔을때에도 근처 작은 와이너리를 갔었다. 이번에도 투손 지역을 가면서 어디 갈만한 곳 없나 찾아보다 보니 소노이타-엘긴(Sonoita Elgin) 지역이 와인으로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다.투손의 남동부 지역 조금만 더 가면 멕시코국경이 있는 쪽에 있고, 우리가 입는 옷 브랜드 이름인 파타고니아와 똑같은 이름의 마을이 근처에 있는지 가는길이 파타고니아 하이웨이였다.가는 길도 멋있어서 계속 감탄하면서 갔었다. 투싼에 더 머물렀다면, 이곳 근처 숙소에서 1박 하면서 와이너리 두세군데를 방문하고 싶었다. 시간이 짧았던게 아쉬웠다.어쩌다 보니 미국은 거의 겨울에 와서 대부분 포도 열린걸 못보는데,..

사촌이 운동을 전문적으로 한다고 해서 기회가 될 때 한번 PT를 받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일반 헬스장에서는 일반적으로 회원간 티칭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대관 헬스장을 알아보던 중 프리원핏이라는 헬스장 대여해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가격도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1회 예약해 보았다.시간당 8천원 2인 기준이며, 인원 추가시 시간 관계 없이 3000원/인 추가우리는 어쩌다보니 운동을 알려줄 사촌 1명, 배울 가족들 3명 해서 4명이서 2시간을 예약했다.총 8000x2 (2시간) + 6000 (추가2인) 해서 22000원 (최초 10%할인쿠폰적용해서 조금 저렴하게) 으로 예약했다.당일 가족 한명이 못일어남이슈로 못와서 셋이서 이용했는데, 앞뒤로 예약이 없으면 약간씩 여유롭게 써도 된다고 했지만..

정말 우연한 기회에 이천 테르메덴 온천 근처에 점심 식사거리를 찾다가, 별점만 보고 찾아간 곳이다.도착할때쯤 되니 길가에 차들이 주차되어있고, 사람도 북적이길래 여기 뭐 있나? 하면서 주차장을 찾아보았는데, 주말에는 식당 앞 길가에 주차해도 된다고 해서 주차했다.들어가자마자 사람에 놀라고 대기에 놀라고... 주말 12시 반쯤 도착해서 대기 5번쨰에 올려두고 한 15분정도 기다렸다가 입장.우선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간 곳이라, 이렇게 맛있을 거란 예상을 못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다.회전이 굉장이 빠른 편이라 대기가 좀 있어도 기다릴만 한 듯 하다(점심기준)주차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주변 유료 주차장도 있고, 주말에는 길가에 주차도 되어서 엄청 불편하지는 않을 듯 하다. 주중에는 불편할것도 같다.이것만 먹..

단계별 풀어보기 반복문 (쉬운 문제) #define _CRT_SECURE_NO_WARNINGS#include using namespace std;int main(){ int N; scanf("%d", &N); int a, b; for (int i = 0; i 너무 쉬운 문제인가... 그래도 단계별 풀어보기 하나씩 풀어서 푼 문제 수 늘어날 떄마다 기분은 좋다.

예전에 방송에서 박세리선수가 베이글 맛집으로 소개했던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을 가봤다.매일 영업하긴 하는데, 새벽 6시부터 2시까지만 영업을 한다.미국사람들은 주로 아침, 점심에 가볍게 먹는 느낌으로 먹는듯 하다.우리는 처음에는 워낙 빵 종류 크림 종류, 메뉴 종류가 많아서 뭘 먹어야 할지 몰랐는데, 처음에는 가든아보카도, 노바록스 주문을 했었는데 평균정도는 했던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좋아하는 베이글을 고르고 구워달라고하고(먼저물어본다) 플레인 크림치즈를 먹었을 떄가 가장 맛있었다.베이글 잘하는 집에서 먹는 그런 맛있는 베이글 맛 이었다.미국은 어딜가도 고기고기한 이름의 메뉴를 시키면 정말 고기만 있는거같고, 고기 이름 거의 하나도 안들어간 느낌의 메뉴를 시켜야 적당히 고기가 있는 듯 하다. 여기..

슬슬 기초에서 좀 더 나아간 문제를 풀어보아야겠다 싶어서 풀어봤다. 문제 자체는 Union Find를 알고 있다면 어렵지 않은 문제같다. 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도시별 그룹을 어떻게 만들것인지 어떻게 설계하냐에 따라 어떻게든 풀 수 있을 듯 하다.이 문제는 합치는것만 있고 분리할 일이 없으므로(도로가 끊기는 등의 옵션) 유니온 파인드를 쓰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index헷갈림 문제로 몇번 실패했으나 금방 성공하였다. 최대한 include 없이 풀어보고싶은데 이정도 난이도는 없이도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더 어려운 것도 가능하게 되도록 연습해야겠다. #define _CRT_SECURE_NO_WARNINGS#include using namespace std;int all_city[200]; //..

미국 갈 때마다 치폴레랑 인엔아웃은 필수코스가 되었다.치폴레는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어서 멕시코 음식이 다 맛있나 싶을 정도고, 인앤아웃은 짜고 기름진 햄버거 세계에 유일하게 건강을 그나마 조금은 챙긴? 버거 같아서 엄청 특별할 것은 없지만 계속 생각난다. 특히 감자튀김이 신선하고 맛있다.이번 여행에서도 인앤아웃버거를 한 4~5번 갔던 것 같다.처음 시작은 몰몬교인이 시작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포장지나 음료컵같은데 잘 안보이는데에 성경구절이 인쇄되어있다고 한다.그것보다 다른 버거집과는 다른 신선함+오픈주방+간단한 메뉴가 항상 맘에 든다.메뉴는 아래와 같은데, 보통 인앤아웃 몇번 방문하게 되면 몇 가지 히든 메뉴가 있는걸 알게되고, 맘에드는 히든메뉴를 선택해서 먹고는 한다.애니멀 스타일, 프로틴 스타일 등..

Tucson온 김에 아리조나 주에서 가장 큰 도시를 가보기로 하고 투손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피닉스 당일치기 여행을 했다.우리의 주요 목적은1. 쉐프의테이블에 나온 핏제리아비앙코 방문2. 올드 타운 스코츠데일 구경(기념품 구매)3. 일몰 명소에서 일몰 보기(홀인더락)4. 시간이 가능하다면 보타니컬 가든 방문이었다.다음 지도는 해외가 지원되지 않는다... 스크린샷으로..11시 오픈인 핏제리아 비앙코를 가기 위해 투손 숙소에서 9시조금 넘어서 출발.2시간이 안걸려서 도착했다. (오는 길에 경찰을 엄청 봤다. 미국 여행하면서 지금까지 본 경찰보다 많이 본듯. 이시간대가 출근시간대라서 과속 단속을 많이 하는건가 잘 모르겠다.)피자 맛있게 먹고, 바로 올드 타운 스코츠데일 구경을 위해 출발.주차는 5번가 길에 ..